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첨단인력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기업과 대학간 산학협동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휴먼테크 논문대상」 시상식을 6일 서울 삼성생명빌딩 씨넥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분산표본에 기반한 DS/CDMA 고속 포착기법」을 제출한 김병훈씨(서울대 전기공학부)외 5명이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은상 16명, 동상 27명, 장려상 11명, 개인특별상 9명 등 모두 69명이 총 2억4천여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