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첨단인력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기업과 대학간 산학협동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휴먼테크 논문대상」 시상식을 6일 서울 삼성생명빌딩 씨넥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분산표본에 기반한 DS/CDMA 고속 포착기법」을 제출한 김병훈씨(서울대 전기공학부)외 5명이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은상 16명, 동상 27명, 장려상 11명, 개인특별상 9명 등 모두 69명이 총 2억4천여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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