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가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현재 인터넷 홈페이지의 운영으로 제품판매에 커다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 앞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구매 및 상거래 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정보검색이 월 10만건에서 지난달부터 1백30만건으로 증가하고 메일이용도 월 1천건에 이르는 등 인터넷 이용자가 증가했다』면서 『바이어 및 전문엔지니어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제품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회사는 「홈페이지운영위원회」를 확대 운영하면서 홈페이지의 정보와 디자인 등을 전자상거래에 맞춰 적절하게 변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