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유통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는 최근 윈세이브소프트와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에서 공급받은 업무용 SW 「성공시대」를 다음주부터 시판한다고 5일 밝혔다.
「성공시대」는 기존 1백만∼1백50만원대에 판매되던 회사경영 SW 「하이윈」의 주요기능만을 축약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 소비자가격 9만9천원의 보급형 제품이다.
이 제품의 주요 기능은 판매재고·경리관리·어음관리·견적관리·대여관리·금전관리·고객관리·일정관리 등이며 1백20여종의 통계자료를 실시간으로 추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내장했다.
또한 조작이 간편하고 처리속도가 빨라 기업체에서 필요한 경영정보와 영업관리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의 (02)704-7337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