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대표 장형식)은 이동통신 중계기용 LC필터사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한원은 지난해 하반기 개발한 1.9㎓대역과 8백㎒대역의 이동통신 중계기용 LC필터가 최근 H전자와 M사 등에 공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S사와 L사 등에도 조만간에 제품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원은 올해 LC필터사업을 확대키로 하고 상반기중에 일체형이면서 크기를 대폭 축소한 초소형 LC필터 개발을 끝내기로 했다.
이 회사 장형식 사장은 『올해 이동통신 시스템 시장의 확대로 LC필터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장선점을 위해 초소형이면서 일체형인 신제품 개발에 보다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