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국제 보안장비 전시회가 일본·미국·대만에서 잇따라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시발점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보안·안전·방재 박람회(시큐리티쇼)」. 이어 「99 국제 보안전시회(ISC 엑스포 99)」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큐텍 99」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다. 모두 최첨단 보안기술은 물론 세계 보안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다.
도쿄의 빅사이트 종합전시장에서 3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시큐리티쇼에는 CCTV시스템·도난방지시스템·센서 등 보안장비는 물론 네트워크 정보보안 신기술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3월 10일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샌즈 컨벤션센터에서는 ISC 엑스포가 개최된다. 전세계 4백20여개 업체가 참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4월 1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의 국제 컨벤션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지역 최대 보안전시회인 시큐텍이 개최된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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