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전자(대표 정창교)는 최근 미국 N사와 푸시(Push)단자 7백50만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비룡전자는 지난해 10월 전선을 단자와 결합하는데 별도의 동작없이 바로 접속이 가능한 푸시단자를 개발, 그동안 내수시장에 치중해 왔으며 이번 미국 N사의 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수출시장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 정창교 사장은 『올해는 수출에 보다 주력해 내수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 안정적인 매출을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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