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전자(대표 정창교)는 최근 미국 N사와 푸시(Push)단자 7백50만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비룡전자는 지난해 10월 전선을 단자와 결합하는데 별도의 동작없이 바로 접속이 가능한 푸시단자를 개발, 그동안 내수시장에 치중해 왔으며 이번 미국 N사의 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수출시장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 정창교 사장은 『올해는 수출에 보다 주력해 내수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 안정적인 매출을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