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정보호출서비스 「스파이」의 본격 상용화에 앞서 이달부터 오는 3월말까지 호출내용 중 오자를 찾아 응모하면 스캐너나 디지털카메라 등 경품을 제공하는 「스파이 옥에 티를 찾아라」 행사를 실시한다. 응모는 엽서, 인터넷(http://www.seoultel.co.kr), PC통신을 이용하면 되며 발표는 4월 12일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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