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이 1일 정부·유관기관·업계 등 관련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전자부품연구원은 산업기술기반조성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91년 8월 정부와 민간기업이 공동출연해 설립한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를 모태로 한 전자·정보통신산업의 전문연구기관으로 고부가가치 산업기술 발굴과 국내 중소전자부품업체의 기술지원 및 산업계에서 필요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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