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본청 조직을 개편하면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관련부서를 개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GIS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
서울시 시정개혁단의 안에 따르면 현재의 행정 1부시장이 정보화책임관(CIO)을 맡아 본청의 정보화 관련조직을 책임지게 되며 지리정보과·전산정보관리소 등이 CIO산하로 재편된다는 것.
서울시 지리정보과의 한 관계자는 조직개편과 관련, 『CIO산하에 실무를 담당하는 3급 위치의 별정직 공무원이 외부에서 영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
GIS업계의 관계자들은 『이 안이 시 의회의 승인을 받게 되면 지리정보과는 기술담당 부서에서 행정담당 부서로 이전돼 부서 성격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며 『CIO의 의지에 따라 서울시 GIS사업이 대폭 변경될 가능성이 있어 관련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설명.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