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정보통신(대표 박우현)은 휴대가 간편한 이동식 디지털 현미경(모델명 DG-1)을 시판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스칼라社가 개발한 이 제품은 모든 현장에서 2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통해 관찰되는 시료의 영상을 30배에서 최고 2백배까지 저장 및 현상할 수 있다. 또한 영상을 디지털 신호화해 6백40×4백80 픽셀로 48장에서 최대 2백40장(20MB)까지 저장, PC로 전송할 수 있다. 크기는 75×1백80×1백10㎜, 무게가 4백g으로 휴대가 가능해 실내는 물론 도로·가스·철도·통신·전력·건설분야 야외현장의 각종 시료 관찰에 적합하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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