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은 26일 체신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전 우체국장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초일류 행정서비스 제공 △경영합리화를 통한 흑자기조 정착 △고객감동 경영 △경쟁력 있는 우체국상 정립 △자기계발과 환경변화의 선도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친절·불친절 사례 경연과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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