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현재의 싱크로너스 D램을 대체할 것으로 확실시되는 다이렉트 램버스 D램에 대한 국내 반도체업체의 홍보전이 본격화하고 있어 눈길.
삼성전자가 72M와 1백44M 다이렉트 램버스 D램 양산을 발표한 데 이어 현대전자도 서둘러 양산일정을 밝히는 등 전반적인 D램업계의 분위기가 램버스 D램쪽으로 세대교체되고 있는 느낌. 하지만 국내 반도체 3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램버스 D램 사업을 추진해 왔던 LG반도체측은 현대와의 빅딜 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하자 매우 허탈해하는 모습.
<최승철기자 scchoi@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