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대표 카르스텐 엥엘)는 21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뉴3시리즈」신차발표회를 개최하고 한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뉴3시리즈」는 측면 충돌시 운전자와 앞좌석 승객의 머리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BMW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ITS(Inflatable Tubular Structure) 헤드 에어백을 기본사양으로 채택했다. 또한 이전 모델에 비해 외형과 내부공간이 조금 넓어지고 안전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BMW 뉴3시리즈는 일본·미국·독일에서 「98∼99년 올해의 신차」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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