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황종대)가 수돗물의 경수(센물) 성분을 제거해 부드러운 약산성 연수(단물)로 바꿔주는 가정용 「소프너 자화연수기(모델명 SOFTNER-101)」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기본원리는 물 속에 포함돼 있는 각종 중금속 및 금속성 이온물질을 수십억개의 양이온 미립자로 구성된 이온교환수지 필터를 통해 완전히 제거하고 필터내에 자화장치(페라이트 자석)를 통해 물의 분자배열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을 사용하면 물속의 산소농도 증가, 살균효과의 증가 등을 가져와 인체에 유익한 청정자화연수를 만들어 줌으로써 가정에서도 온천수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염소성분으로 인해 유발되는 각종 피부질환을 예방하고 머리를 감을 때에도 샴푸나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 비누만으로도 세정이 가능하며 비듬제거 및 탈모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당 소비자가격은 49만5천원. 문의 (02)508-8539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