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크로통신은 최근 미국 고주파(RF) 전문업체인 S사와 공동으로 미국에 개발 및 마케팅전담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하고 자본금과 인력 등 세부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늦어도 6월까지 법인을 설립하기로 한 마이크로통신은 공동으로 위성용 모듈 및 증폭기 등을 개발하는 한편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하기로 했다.
이 회사 박경민 사장은 『올해 미국시장을 시작으로 수출에 보다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