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용 소프트웨어 전문공급업체인 김화기술(대표 김호연)은 18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표계산 소프트웨어인 「엑셀」의 기능을 확장시켜 주는 미국 댈리소프트의 「인터벌 솔버(Interval Solver)」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엑셀」이 정확한 수치의 입력만을 허용하는 데 반해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거나 부정확한 데이터를 구간을 사용해 입력하고 이를 계산하는 구간해법을 제공함으로써 「엑셀」의 기능을 의사결정용 전문도구로 확장시켜 주는 애드온 소프트웨어다. 문의 (02)556-1257
<김상범기자 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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