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류 한국산업표준(KS) 규격이 현실에 맞게 재정비된다.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이사장 양시백)은 16일 전선류 30개 KS규격이 일본규격(JIS)을 모방하고 있어 현실에 맞는 개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하고 이달 말까지 업계 의견을 수렴, 국립기술품질원에 개정(안)을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선조합은 업체들의 의견을 취합한 후 이달안에 국립기술품질원에 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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