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코리아(대표 최영준)가 각종 자동화 솔루션에 이용되는 임베디드PC의 국내 공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베디드PC는 이동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운용체계(OS)인 윈도CE를 지원하는 등 그동안 산업자동화 부문에 주로 사용되던 임베디드PC의 사용 범위를 사무자동화·유통자동화·금융자동화 부문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자동화 툴 환경을 구현하는 데도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드밴텍코리아는 이 제품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나 스티커자판기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