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기존 공공·기업·금융사업본부를 공공·네트워크 구축(NI)·네트워크 사업본부로 재편하고 네트워크 전송사업자를 위한 전송사업본부를 신설하는 한편 채널사업부를 채널마케팅사업본부로 승격시키는 등 기존 3개 사업본부를 5개 사업본부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설되는 전송사업본부는 국가 초고속망을 전담하는 부서로 공공 프로젝트부문 중 초고속망부문을 특화시켰으며 승격된 채널마케팅사업본부는 계측기·영상회의시스템 등 네트워크와 다른 별도의 분야를 포함시켰다.
이와 함께 단행된 임원승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철환 전무(마케팅 및 영업총괄본부장) △서효원 상무(NI사업본부) △윤인선 상무(전송사업본부) △조성욱 이사(ITG 사업본부) △손창영 이사(채널마케팅사업본부) △김상진 이사(기술본부) △양우석 이사(연구소) △장갑준 이사(경영지원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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