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최근 전자인증서의 발급 및 관리를 지원하는 인증기관(CA) 솔루션인 「스마트CA」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CA솔루션」은 ID·패스워드 등의 누출로 인해 보안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었던 기존 사용자 인증방식의 단점을 보완, 암호화된 전자인증서를 통해 사용자의 진위 여부를 가려내는 보안제품이다.
이번에 LGEDS시스템이 개발한 스마트CA는 전자인증서의 국제표준인 X.509의 기본기능은 물론 폐기목록관리(CRL)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CA는 사용자·발행자·운영자시스템 등으로 구성, 체계적인 관리가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LGEDS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해 시험판을 배포하고 있으며 사용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웹페이지(http://www.SmartCA.com)에 접속,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