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의 「데스크스타 16GP」는 중급기종 PC나 싱글유저용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다.
「데스크스타 16GP」는 현재 업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MR헤드보다 한 단계 발전된 GMR헤드를 사용한 제품으로 3.2GB에서 최대 16.8GB까지의 용량을 지원한다.
이 제품의 인터페이스는 ATA-4며 5백12KB의 데이터 버퍼메모리를 장착시켰다.
평균데이터 액세스 타임은 9.5㎳이며 5천4백rpm의 디스크 회전속도, 초당 16.6MB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갖추고 있다.
「데스크스타 16GP」는 특히 IBM의 데이터 보호시스템인 DFT(Drive Fitness Test)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데이터 오류나 HDD의 작동상태를 판단할 수 있으며 외부충격으로 인한 오류를 극소화할 수 있다.
한국IBM은 이 제품을 가정용 애플리케이션이나 사무용 소프트웨어, 비디오 편집용 시장을 중심으로 보급하고 있으며 8GB 이상급 대용량 제품을 주력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