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통화기능만 있던 기존 이동전화단말기에 컴퓨터의 다양한 정보기능이 함께 부착된 차세대 정보전화의 통칭으로 이동전화서비스가 단순한 음성통화에서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동시에 전달하도록 발전되면서 차세대 모델로 제시되고 있다.
기존에 출시된 이동전화단말기와 달리 스마트폰의 가장 큰 특징은 컴퓨터와 통신이 쉽게 되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특히 스마트폰 하나로 이동전화에서 즉시 인터넷이나 PC통신을 검색하고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돼 움직이는 이동사무실 구현을 위한 첨병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LG정보통신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개발작업이 진행중이며 기타 이동전화단말기 및 PDA 개발업체들도 서둘러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국내 업계 관계자들은 오는 상반기 각사들의 시제품 출시가 완료되고 이르면 올해 안으로 시장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는 퀄컴이 「PDQ」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하반기 제품을 출시한 상태이나 아직 시장 판매량은 많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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