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디지털선우(대표 윤영철)는 미국 플레이사의 비선형편집기 「트리니티」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선형편집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장비는 8개 채널의 생방송 지원기능은 물론 업/다운 스트림 키어기능, 트랜스미션 효과기능, 그래픽 알파 채널기능, 3D효과기능 및 가상세트 지원기능 등을 갖췄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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