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위성방송 시장이 대폭 성장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방송위성(BS)방송인 일본방송협회(NHK)와 일본위성방송(WOWOW), 통신위성(CS)방송인 일본디지털방송서비스(스카이퍼펙TV)와 디렉TV 등 4개 위성방송사 합계 98년 1∼12월 가입자 수는 1백54만5천명으로 전년 실적(약 1백12만2천명)에 비해 3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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