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시스템LSI 설계에 필요한 기술자산인 반도체IP의 개발·활용체제를 강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금까지 사업부 차원에서 주로 해온 IP 선정·개발 업무를 올해부터는 전사 차원으로 확대해 IP의 활용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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