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황종대)가 바이오 세라믹 옥 김치통을 내장해 김치의 신선도를 높인 62ℓ의 대용량 김치냉장고를 개발, 11일부터 시판한다.
청호나이스가 이번에 출시한 김치냉장고 「김치나이스(모델명 FAMILY 2062)」는 각종 질병 처리효과가 있는 옥과 바이오 세라믹으로 만든 김치통을 내장해 김치의 신선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과 달리 별도의 김치통을 넣지 않고 바로 김치를 넣을 수 있게 설계해 실질적인 내부 용량을 대폭 늘림으로써 25포기 이상의 김장김치를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김치통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으로 김치 고유의 맛과 향기는 살려주면서도 향균 및 냄새제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맛으로 조작하면 인공지능으로 김치를 알맞게 익혀 자동저장, 영하 5도의 일정한 온도로 4개월 이상 장기보관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66만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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