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전자재료 공급업체인 얼라이드시그널코리아(대표 이종진)는 반도체 금속층간 유전체 물질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퓨어스핀(PureSpin)」 제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차세대 D램 제조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저유전막을 형성하는 화학물질로 현재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는 부분 에치백 공정을 대폭 생략할 수 있어 전체 반도체 제조 공정의 축소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현재 사용되는 이소프로필알코올(IPA)과 쉽게 호환되며 기존 설비에도 곧바로 적용 가능하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