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드라마 "KAIST" 방영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학생들의 캠퍼스 생활을 그린 드라마인 「KAIST」가 오는 24일부터 전파를 탄다.
인기 정상의 작가인 송지나 씨가 대본을 쓰고 있는 이 드라마는 80년대 초 화제를 뿌렸던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를 연상시키는 캠퍼스 드라마.
송지나 씨는 『IMF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기술발전을 위해 애쓰는 KAIST 젊은이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겠다』며 이 작품 집필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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