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세탁기사업부가 7일 창원공장에서 「이과수 특전단」 출정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과수 특전단」은 구자홍 CU장이 이과수폭포와 같은 웅장하고 경이로운 성과를 창출하라고 지워준 세탁기사업부의 애칭. 이날 행사에서 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김쌍수 부사장은 노환용 신임 세탁기OBU장을 이과수 특전단장으로 임명하고 배지와 깃발 수여식을 거행했다.
<김순기 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