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에 대한 서비스를 전담하게 될 LG전자서비스가 공식 출범했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서비스부문을 별도법인인 LG전자서비스(대표 박상갑)로 독립시켜 서비스 전문성 강화를 통한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LG전자서비스는 박상갑 전 LG전자 전무(고객서비스 담당)를 대표이사로 1천8백여명의 서비스기사와 전국 90여개 서비스센터, 2백50여개 전문점 체제로 운영되며 고객들은 당분간 LG전자서비스외에 전국 2천여개에 달하는 LG전자 대리점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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