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용 매스램 및 홀가공 전문업체인 대일전자(대표 이무호)가 인천시 가좌동공장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대일전자의 한 관계자는 『물류비용 절감 차원에서 인천공장은 경기 남부나 충남 북부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2월경 이전 부지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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