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판매업체인 신성그린큐(대표 이명훈)가 수출활로 모색에 나섰다.
신성그린큐 이명훈 사장은 『올해 정수기 내수시장이 극도로 악화됨에 따라 사업방향을 선회, 당분간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해 정수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미 올 하반기 해동CIC 등 수출업체와 협력,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모델명 GQ101, 201) 1백여대를 일본으로 수출한 데 이어 현재 일본·중국·동남아 등지의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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