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의 새 사령탑을 맡은 김홍기 대표이사 부사장(51)은 지독한 일벌레와 독서광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로 회사내에선 전형적인 내유외강형으로 통한다.
지난 69년 중소기업은행 전산부문 조사역으로 전산업계에 첫 발을 내디딘 김 사장은 78년 제일모직 기획실장(전산부문 총괄), 삼성전자 전산 총괄임원, 삼성SDS 전자SM사업부장· SM본부장· SI본부장을 역임한 정통 전산맨이다.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부인 서형선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