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의 「레이저젯 5000LE」는 엽서크기에서 A3용지까지 출력할 수 있는 A3급 레이저프린터다.
이 제품은 경제적인 가격에 고해상도 출력을 원하는 한국시장을 위해 발표된 흑백 레이저프린터로 윈도기반 운용체계(OS) 뿐만 아니라 기존 도스 응용프로그램도 지원해 활용도가 높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레이저젯 5000LE」는 66㎒의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마이크로프로세서와 4MB의 기본 메모리를 장착해 첫 장 인쇄속도가 13초에 불과하고 1분에 16장의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고속출력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정밀토너를 이용해 고품질 문서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2개의 DIMM 슬롯을 제공해 메모리 확장이 간편하고 외장형으로 제공되는 HP 젯다이렉트 EX를 이용해 추후 네트워크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췄다.
이 제품은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2줄의 백라이트 LCD 및 간편한 버튼으로 프린터를 제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제어판을 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