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필요한 서비스를 한번에 찾아볼 수 있는 인터넷 맞춤서비스인 「오토카페」를 22일부터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오토카페에서는 차량을 계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이버 차계부」와 「자가고장진단」, 회원의 경영참여 코너인 「Proposal」, 회원간 대화, 「축하카드 보내기」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토카페는 http://autocafe.hyundai-motor.com으로 접속하거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AutoCafe」를 클릭하면 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