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엔터테인먼트는 박자홍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미국 세가게임웍스의 마이클 몽고메리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오후 5시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세가게임웍스사와 「게임웍스 서울센터」 설립을 위한 합작 조인식을 가졌다. 두 회사는 총 2억달러를 투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시설단지내에 1천5백평 규모의 「게임웍스 서울센터」를 설립해 오는 2000년 3월 개장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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