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드라마 전문채널인 드라마넷(대표 박종구)은 시트콤 드라마 「위층 남자 아래층 여자」의 자체 제작에 들어간 데 이어 20일부터 SBS와 공동으로 4부작 「아버지」의 본격 제작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아버지」의 공중파 판권은 SBS가, 케이블TV 판권은 드라마넷이 각각 소유하게 되며 해외판권은 공동 소유하게 된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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