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MK가 광학특성을 대폭 개선한 「超高透過·저반사 터치패널」을 개발, 내년 4월부터 양산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MK가 개발한 터치패널은 투과율 90% 이상과 반사율 10% 이하를 실현한 제품으로 내습성, 내수성, 내열성, 내진성 등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MK는 필름·유리를 개선함과 동시에 필름과 유리 사이에 있는 공기층의 영향에 의한 반사를 독자적인 기술로 개선함으로써 투과율 90% 이상과 반사율 10% 이하를 실현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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