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대표 박양자)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언더어택-혼돈의 행성」을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선다. 국내 게임개발사인 아텍이 개발한 이 게임은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종족간에 벌이지는 전투 내용을 담고 있으며, 미션과 지형별로 인공지능을 갖춘 적 캐릭터와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건물과 유닛 등이 게임의 재미를 높인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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