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최근 순천향병원·부산광혜병원을 비롯, 서울 동심컴퓨터, 대전 다우기술, 대구 써니벨시스템, 부산 한성정보시스템, 광주 바자울정보시스템 등 전국 2개 병원, 5개 판매 협력사와 공동으로 병원 의료정보시스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판매망인 「유니온 헬스」를 조직,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유니온 헬스」는 경영컨설팅, 의료장비 도입, 회계·감사, 전산서비스와 정보시스템 구축 컨설팅 등 병원과 관련한 솔루션을 망라해 제공할 예정이며 첫 사업으로 순천향병원에서 운영중인 처방전달시스템을 재구성해 부산 광혜병원에 새로 구축, 운영에 들어갔다.
「유니온 헬스」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의 20개 병원에 이 솔루션을 공급하고 앞으로 해외 병원으로까지 공급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