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는 지난 7일 정보화교육 30주년을 맞아 한국 정보화 지도자 및 정보산업 경영자 3백인을 초청, 자축 세미나를 63빌딩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4백여명의 정보화 관계자들이 참여, 오명 동아일보 사장과 김근태 국민회의 의원(전자정부구현구축기획단장)이 축사를 했으며, 정보산업연합회 이용태 회장이 「선진국,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