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이 3백㎜ 웨이퍼와 0.13미크론 미세배선에 대응하는 축소투영형 스테퍼를 세계 최초로 개발, 내년 3월부터 출하에 나선다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 제품(모델명 FPA5000 AS1)은 파장이 1백93㎚인 불화아르곤 엑시머레이저를 광원으로 사용하며 노광면적은 2백60×33㎜, 렌즈의 밝기를 나타내는 개구(開口)수는 0.6NA(Numerical Aperture)로 대화면과 고해상도를 동시에 실현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