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정보통신(대표 한상록)은 미국 록웰사의 모뎀 칩을 탑재한 ISA방식의 56Kbps 모뎀인 「챌린저56K」를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판매에 나서는 챌린저56K 모뎀은 록웰 칩을 탑재해 다운로드시 최대 56Kbps, 업로드시 최대 3만3천6백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해 PC통신과 인터넷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대강정보통신은 또 이번에 판매하는 챌린저56K 모뎀에 인터넷 채널i의 보름 동안 이용권과 통신용 소프트웨어인 「세롬 오피스팩」을 무료로 제공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8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9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10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