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송용노)이 사내 특허제도를 도입했다.
삼성코닝은 현장 개선활동을 통해 개발되거나 성능이 향상된 각종 설비 및 치공구에 대한 특허번호를 부여, 직원들의 발명의지를 독려하고 아이디어의 중복 제출을 방지하기 위해 사내 특허제도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코닝은 지난달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발명한 설비 및 치공구에 대한 내용과 사진, 주요 효과 등이 게재된 특허출원 신청서 1천여건을 접수, 이 가운데 1백50건에 대해 사내 특허번호를 부여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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