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6일 중소기업 구조개선자금의 직접대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기 구조개선자금의 지원금리를 최고 11.5%에서 9.5%로 2%포인트 인하하는 등 대출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들의 대출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중기청은 또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시설투자와 관계없이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제조업체가 구조개선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필요했던 제조업 전업률 기준을 30%로 하향조정해 수혜대상 범위를 넓혔다.
<대전=김상룡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8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9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
10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