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 및 플라스틱 성형물을 대체할 수 있는 펄프 몰딩 설비가 국산화됐다.
자동 포장기계 및 자동화 설비 전문업체인 금문산업(대표 김영철)은 약 2년동안 3억원을 투입,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펄프 몰딩 설비를 국산화해 본격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공업용과 농업용이 구분돼 있던 기존 설비와 달리 간단한 금형 교체만으로 소형 가전제품 포장 완충재 등 공업용과 종이 계란판·과일 트레이 등 농업용을 생산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0345)499-3347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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