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 및 플라스틱 성형물을 대체할 수 있는 펄프 몰딩 설비가 국산화됐다.
자동 포장기계 및 자동화 설비 전문업체인 금문산업(대표 김영철)은 약 2년동안 3억원을 투입,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펄프 몰딩 설비를 국산화해 본격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공업용과 농업용이 구분돼 있던 기존 설비와 달리 간단한 금형 교체만으로 소형 가전제품 포장 완충재 등 공업용과 종이 계란판·과일 트레이 등 농업용을 생산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0345)499-3347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7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8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