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 및 플라스틱 성형물을 대체할 수 있는 펄프 몰딩 설비가 국산화됐다.
자동 포장기계 및 자동화 설비 전문업체인 금문산업(대표 김영철)은 약 2년동안 3억원을 투입,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펄프 몰딩 설비를 국산화해 본격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공업용과 농업용이 구분돼 있던 기존 설비와 달리 간단한 금형 교체만으로 소형 가전제품 포장 완충재 등 공업용과 종이 계란판·과일 트레이 등 농업용을 생산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0345)499-3347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