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민병훈과 러시아인 우스만 노프가 공동으로 감독한 영화 「벌이 날다」가 지난 23일 그리스에서 폐막된 제39회 테살로니케 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은상(Silver Alexander)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타지키스탄의 한 시골마을 주민간 갈등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이번 수상으로 2만5천달러의 상금을 받는 한편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이탈리아 토리노 영화제에도 출품이 확정됐다. 한편 테살로니케 영화제에서는 이밖에 이광모 감독의 「아름다운 시절」이 최우수 예술공헌상을 수상했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