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자부품(대표 배준집)은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PC업체로부터 최근 D서브커넥터 주문량이 늘어나 생산량을 월 70만대로 늘리는 등 사업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PC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D서브커넥터는 AC 2백50V, 허용전류 5∼30A, 핀수 2∼20핀 등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어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대부분의 PC 전원 케이블과 연결이 가능하며 제품 구조상 자주 분리 결합을 하기 때문에 접촉능력을 향상시켰다.
이 회사 배준집 사장은 『최근 시장이 커지면서 대만의 저가제품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높은 호환성 등 고품질 제품을 통해 대만 제품의 저가공세에 맞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