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자부품(대표 배준집)은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PC업체로부터 최근 D서브커넥터 주문량이 늘어나 생산량을 월 70만대로 늘리는 등 사업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PC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D서브커넥터는 AC 2백50V, 허용전류 5∼30A, 핀수 2∼20핀 등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어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대부분의 PC 전원 케이블과 연결이 가능하며 제품 구조상 자주 분리 결합을 하기 때문에 접촉능력을 향상시켰다.
이 회사 배준집 사장은 『최근 시장이 커지면서 대만의 저가제품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높은 호환성 등 고품질 제품을 통해 대만 제품의 저가공세에 맞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