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 LG전자 사장이 유럽 현지에서 수출확대를 위한 세일즈에 직접 나섰다.
구 사장은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영국에 머물면서 현지공장 및 거래처 방문과 함께 런던 비즈니스 스쿨이 개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컨소시엄」에 참석해 세계 유수 기업의 대표들과 글로벌 경영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유럽지역에 2개 생산법인과 7개 판매법인, 1개 서비스법인, 5개 해외지사망을 설치하고 영국에 1개의 판매법인과 잉글랜드 및 웨일스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구 사장은 이번에 웨일스공장과 판매법인을 방문해 현지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현지에서의 생산·판매활동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비즈니스 컨소시엄에서는 브리티시텔레컴의 피터 본필드, 루프트한자의 유르겐 베버 등 최고경영자들과 「글로벌기업의 전략적 제휴」라는 주제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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