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분말 전문업체인 창성(대표 배창환)은 코어 및 도전성 페이스트 등 신규 사업의 매출확대에 힘입어 전체 매출이 지난해의 2백20억원보다 30% 늘어난 2백9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이같은 매출확대는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력 업종인 금속분말 및 신소재 분야의 사업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지난해 매출이 5억원에 불과했던 코어사업부문이 올 들어 50억원 규모로 10배 정도 늘어나는 등 신규 사업분야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성은 내년에도 코어 및 도전성 페이스트 분야를 주력사업으로 육성해 이 분야의 매출을 전체 매출의 30% 및 10% 수준으로 각각 늘려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